이번 시험은 최상의 문제 난이도와 불채점기준으로 언급되고 있고 저도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.
작년에 0.33 점차로 불합하였고 이번에는 Epass와 함께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.
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문제의 난이도에 불구하고 Epass와 함께 한것이 탁월한 선택이었슴을 이제 체감하고 있습니다.
1.민법 _ 이동건 교수님
타학원의 단순 요약 및 결론 방식이 아닌 특정 테마, 판례에 대한 이해 그리고 서술의 구성원칙을 세부적으로 설명하여 주셔서 어떠한 주제가 나오더라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었습니다. 이번 시험문제의 난이도가 높다고 평가되고 있으나 결국 묻는 사항을 정확히 파악하여 관련된 사항을 나열하고 결론을 짇는 방법으로 유연하게 잘 대처하여 비교적 안정적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. 이동건 교수님의 강의를 추천드리는 이유는 복잡한 사례라도 그 주제를 결국 선명하게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신다고 판단됩니다. .
2. 절차법 - 박이준 교수님
행정절차법에서 보통 절차법이외 타 법령은 암기를 위주로 출제되었으나 13회에서는 행정조사가 사례형으로 출제되었습니다. 교수님의 교재에는 이를 대비하여 타 법령에서 있을 많한 사례를 대부분 커버하고 있는 점이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.
3. 실무법 및 사무관리론_소나리 교수님
나올수 있는 모든 문제의 유형과 암기방법등으로 학습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. 특히 요약정리본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여 주셔서 쉽게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.
작년에 타학원 인강을 하였으나 사실 시험을 친후 문제 접근방식, 범위등에 아쉬운 점을 실감하였습니다. 올해 epass 교수님과 함께 하면서 그 부족한 점이 보완하였고 결국 훌륭한 결정이라 판단하고 있습니다.